삼국지몽 유료 50. 충의지사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01 2 0 0 다음날 한복은 한숨도 못 잔 얼굴로 나타나, 원소에게 기주 지사 자리를 양보함으로써 전쟁을 막고 기주를 보호하겠다고 발표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웹소설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49. 연합군의 의리 다음글 51. 계교 전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버려진 아역배우가 돌아왔다. 3화 아이들은 춤과 노래를.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재롱을 카메라에 담는다. 매년 똑같은 유치원의 풍경. 이번에도 그럴 것으로 생각했던 유치원 졸업식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첫 시작은 어린아이들의 소꿉놀이. 태웅이라는 남자아이가 연기를 시작하고서 유치원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모두가 각자 되고 싶은 인물로 변하며 연기를 하기 시작한 것. 물론, 그저 태웅의 연기에 #배우물 #빙의물 #웹소설 #아역배우 6 1화. 봄볕, 산들바람, 그리고 체육복 (2) 1차 HL 자캐 CP 주현여루 “─동아리?” “응. 하누고 신입생은 무조건 이달 말까지 한 개의 동아리에 가입해야 한대. 이번 달이 마감이라더라?” 조회 때 졸고 있어서 제대로 공지를 듣지 못했나 보다. 동아리라니. 아무래도 하누고가 자율 활동 시범 학교로 선정되는 바람에 동아리 활동을 반강제적으로 밀어주는 모양이라고 소연이가 덧붙였다. “근데 여루야. 여기 교칙 프린트에 보면, #거미둥지 #여름비내리는저택 #채주현 #권여루 #주현여루 #HL #헤테로 #로맨스 #웹소설 #소설 8 29 - 2235년 개헌 “새 지사면 유우 지사님이요? 뭘 어쨌는데요?”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3 티파의 메두사 (11) 015. 현자의 돌에 대한 소문 늑대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누군가 찾아오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대였다. 책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늑대는 붙잡힌 옷깃을 보며 잠시 고민에 빠졌다. 똑똑. 그러나 다행히도 다시 한번 울리는 노크 소리에 이레시아가 뒤척였다. 반대편으로 돌아 누워 쥰을 끌어안은 것을 본 늑대는 문밖의 불청객을 응시했다. 이 시간에 객실 청소를 하러 오진 않을 테고. 소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3 정확하게 문장 쓰기 웹 장르에 오용된 단어와 번역체에 대한 짧은 글 야살스럽다, 여상하다, 단말마, 욕지기... 정말 '그 뜻'이 맞는 걸까? 웹소설을 즐겨 읽는 독자가 나름대로 단어의 의미와 문장 쓰기에 대해서 고찰해보았다. 나는 웬만큼 유명하다고 언급되는 작품은 다 들여다본다. 사실 누가 추천하지 않아도 조금씩 열어보고는 한다. 그러다보면 가끔 이상하게 사용된 단어나 표현들을 마주하는 일이 #클래스 #글쓰기 #웹소설 36 1 160. 조조를 칠 대전략 서주 난민 담당 특별기구는 순조롭게 병사들을 모았다. 시작할 때만 해도 여단이 되기에는 지나치게 적었던 머릿수가 금방 불어났다. 흩어졌던 군인들뿐 아니라 피난 온 민간인들까지도 청주에 정착하기보단 유비 밑에서 싸우고 싶어했다. #삼국지몽 2 126. 연방의 법과 질서 ‘조조 주제에, 관대한 점령 정책을 펴고 있다고?’ #삼국지 #삼국지몽 2 15세 05 포만감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