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뱅 로맨틱! 안드로이드 外 상호병찬 페일 펜슬 by 페일 2024.03.09 206 3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상뱅 총 35개의 포스트 이전글 상뱅썰 백업 2 다음글 상뱅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사랑, 끝 후루신 #명탐정코난 #후루신 #폭력성 #약물_범죄 #기타 성인 나를 사랑하지 않는 약혼자에게 고죠유지 #고죠유지 #고유 #폭력성 #강압적관계 #왼이_성격나쁨 #선후배AU 39 1차 작업물 - [OM] 네가 없는 세상 종이비행기 자해와 관련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물거품의 종막을 만인이 안다. 그 모든 것을 삭혀 없애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 하지 못한다. 네가 지켜낸 세상이니까. 지긋지긋한 벚꽃이 핀다. 분명, 예전에는. 지긋지긋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먼지가 #폭력성 #잔인성 #트라우마 5 밥만 잘 먹더라 이혼 사유 1위, 성격이 안 맞아서. 그 한마디에 기저에 깔린 좆같음을 읽어낸 이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였다. 나고 자란 게 다른 완전한 타인끼리 어떻게 쿵 하면 탁 하고 성격이 맞을까. 맞추면서 사는 거지. 성격이 안 맞다는 건 그거다. 저 새끼의 좆같음이 차곡히 적립돼 돌아보니 도저히 참고 살아주지 못 하겠다는 거지. 그리고 연인의 결별 사유 1위, 성 #가비지타임 #빵준 726 66 3 빵준 연락할 명분 크리스마스 기념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252 5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3 “종수.” “으응…….” 쪽. 볼에 말캉한 입술이 닿았다. 종수가 반사적으로 팔을 휘저어 손끝에 걸리는 걸 잡아당겼다. 묵직한 무게가 위로 쏟아졌다. “일어났어?” “…….” 이규가 풀썩 쓰러진 침대 위에서 꾸물꾸물 자리를 잡다가, 종수의 손에서 힘이 좀 풀리자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의 옆에 모로 누워 아직 굳게 닫힌 눈가를 손으로 살살 만졌다. #가비지타임 #이규 #종수 #규쫑 30 테스트 01 단문 백업 「사랑은 정의에 미친다」 그는 손아귀에서 뿜어져 나오는 희미한 푸른빛을 응시했다.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그의 눈동자가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문장이 새겨졌다. 사살을 허가한다. 그 말인즉슨, 필히 사살하라는 소리였다. 그의 입에서 같은 문장이 나왔다. 몇 보 떨어지지 않은 정면에 서있던 청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끄덕였다. 청년은 제대로 된 무기도 #잔불의_기사 #잔불의기사 #지우스 #나견 #지우스X나견 #지우견 #기린견 #폭력성 #유혈 #잔인한_묘사 21 투명과 불투명 인륜 기계와 톱니바퀴 인간 그와 그가 티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다시 말하지만 기계는 섭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단다, 또 그런 소리나 하는구만. 이미 두 잔을 준비해 가져왔음에도 살갑다고 하기 어려운 농이 둘 사이에 오갔다. 한 잔은 투명한 녹빛, 다른 한 잔은 불투명한 흑색. 자네라면 카페인은 몸에 좋지 않단다, 같은 말을 할 줄 알았는데. 말하며 그 #2024글맞짱_펜슬로따라와 #폭력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