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뱅 19금 썰 백업 상호병찬 페일 펜슬 by 페일 2024.06.02 185 10 0 성인용 콘텐츠 #분수#컨트보이#촉수#야망가 감성#미성년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7 이전글 교환일기 자잘한 주절거림 상호종수병찬 다음글 마법의 ♥♥♥ 상호종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수위 글 커미션 샘플 14 「밀담」 공백 포함 7,000자 / 2차 / MF(FF) #컨트보이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 2024.6.6 치키타구구 읽기 전에 쓴 치키타구구 au 아이는 병찬이 자주 기묘한 꿈을 꾸게 했다. 어느 밤에 병찬은 벽에 늘어지는 자신의 그림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문득 그것과 춤을 추고 싶어졌다. 어설픈 발레나 왈츠나, 뭐든지 괜찮았다. 춤을 청하려 손을 들어올리자 그림자도 병찬을 향해 손을 들어올렸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그림자의 성질이 어째선지 새삼스러운 놀라움을 주었다. 손을 높이 뻗으면 그림자는 덩달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뱅 #뱅쫑 두 번째 멸망 신우*창현 멸망한 세상을 등지고 새로운 터전을 만드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이상 기후의 시작으로 태양의 열기를 이기지 못한 오존층은 불에 타 사라졌고 남은 대기 중 공기에 불씨를 터트려 불 타는 지옥을 만들었다. 대지는 열기에 말라 건조해 가뭄이 시작됐고 농작물 또한 그 열기에 말라 사라졌다. 그나마 강원도 쪽에 남은 생태유지시설만이 존재했으나 정부의 헛된 #가비지타임 #조신우 #허창현 #신우창현 [재유승대ts] 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 24.04.11. 재승데이 기념글 가로등 켜진 어느 골목길, 택시 한 대가 멈추어 선다. 목적지에 도착했는지 뒤에 탄 남성이 카드를 내밀고 계산하는 동안 먼저 뒷문을 열고 내린다. 그러나 곧장 다시 허리를 숙여 안으로 몸을 밀어 넣는다. 팔을 쭉 뻗어서 뒷좌석에 널브러진 여성을 붙잡아 일으켜 세우는데, 계산을 마친 택시 기사가 카드를 돌려주며 말한다. "아이고, 아가씨가 많이 취했네!" #가비지타임 #진재유 #임승대 #재승녀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1 * 『이런 건 나랑만 해』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해당 시리즈를 봐주시는 편이 흐름을 이해하시기에는 더 좋습니다! * 『이런 건 나랑만 해』 소장본 외전 이후 이어지는 내용이나, 외전을 안보셔도 이해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외전에는 반지를 준비하는 종수가 짧게 등장합니다 ^^)9 * 종수 어머니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성함을 '유수아'로 생각 중입니다. *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2 이상 김기정과 황보석이 신발을 사러 가는 이야기 * 8월 가비지타임 배포전 <REWIND TIME> 신간이었던 <Captian>의 수록작입니다. 다른 수록작 단편들 역시 유료발행되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비지타임 #황보석 #김기정 #진훈정산 40 조각글 상호병찬 병찬은 벌벌 떨리는 눈꺼풀을 어떻게든 들어 올린다. 귀가 먹먹하고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눈앞에서 빛이 번진다. 병찬은 이 순간 자신의 죽음을 직감한다. 죽을 때가 되면 주마등이 스친다던데 병찬은 당장 이 순간의 모든 감각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정신을 꺼트리면 그대로 끝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머리를 잠식한다. 죽고 싶지 않은데, 이대 #상호병찬 #상뱅 103 2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6 * [대괄호] 안의 대사는 영어 대화입니다. 종수가 눈을 번쩍 떴다. 또 그 악몽이었다. 그래도 어제는 이규가 옆에 있기라도 하더니, 오늘은 현관에서 저를 빤히 보기만 하던 그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몇번을 꿔도 기분이 더러운 꿈이라, 종수는 괜히 떫게 느껴지는 입안을 훑었다. 눈앞에는 깜깜한 천장만이 가득했다. 하지만 지금의 제 곁에는 진짜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