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향기 에스에르 꿈 속의 꿈 by 로운 2024.12.20 3 0 0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에르퀼 그레이 Hercule Gray, 중원 휴런(남) ─ 에스티니앙 드림주, 빛의 전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방청소 "벌써 12월인가." 이번 12월은 그다지 춥지 않는다. 패딩을 입을 정도로 추운 날씨는 절대 아니었다. 오히려 입으면 덥다고 해야 하나? 다윈은 차가운 체온의 비해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 아니다. 반대로 더위를 자주 타는 편이다. 소파에 엎드린 채로 누워 한참 동안 그 자세로 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허리가 다칠 자세긴 했지만. 계속 그 자세를 있을 것 #드림 6 열두째 장 루크 헌트 드림 새삼스러운데 말이죠, 연예인이라는 건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정확하게 연예인뿐만이 아니라 이미지로 먹고사는 모든 직업이 제게는 아주 대단하게 보여요. 인플루언서라던가, 아나운서라던가, 그런 사람들 전부 다 말이죠. 자기 관리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니에요. 당연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이나 건강을 유지하는 건 힘든 일이지만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루크_헌트 #드림 [사이퍼즈 OC/드림주 프로필] 프랑스령 코르스 치안 보고서 유니온 코르스의 동향 및 벤데타 대상에 대한 보고서, 168번(Marcel Alphonse Fabian Capello) 중심 본문, 썸네일 그림 커미션 압자 황홀한 볕이 시체 위에 누워 물어왔다. 프랑스령 코르스 치안 보고서 유니온 코르스의 동향 및 168번의 거취 파악 대상자 프로필 관찰 침묵의 계율을 어긴 마피아, 벤데타를 피하고자 자진하여 포트레너드로 도망친 정황이 포착됨. 능력 비능력자, 처세술이 좋은 편이었다는 보고가 존재. 성격 이웃의 증언 상으로는 #사이퍼즈 #마르셀_카펠로 #ALL_CP #Non_CP #조직범죄 #살인 #드림 #OC #자캐 #금빛박제 85 톨 가문의 미르티시 카나리아 부대 대원 *전신 그림: 린아(@K_lina) 님 커미션. 1. 개요 “나는 너무 뒤늦게 깨달았어. 그래서 후회하고 싶지 않은 거야.” “어쩔 수 없잖아? 삶의 모든 순간은… 불행하기만 한 것도, 행복하기만 한 것도 아닌걸.” 던전밥 기반 드림주. 톨 가문의 미르티시. 북중앙대륙 귀족 출신 여성 엘프. ‘톨 가문의 미르시릴’의 언니. 오빠와는 사이가 좋은 편이 #던전밥 #스포일러 #드림 #던전밥드림 21 나의 행복 아줄 아셴그로토 드림 * 23년도 아줄 생일 기념 연성. 선배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하트하트. “아이렌, 너 아줄 선배한테 뭘 선물로 준 거야?” 2월 24일 오전. 1교시가 끝나자마자 1학년 A반 교실로 찾아온 멜로드는, 다짜고짜 감독생을 불러내 물었다. “갑자기 찾아와서 하는 말이 그거라니. 무슨 일 있어?” “아니, 무슨 일이 있다고 하기보단 말이지…….”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아줄_아셴그로토 #드림 관측된 사실 부정형 관계 中 -주의: 6.0 효월의 종언 결말 스포일러 / 특정 빛전 묘사 포함 / <부정형 관계> 이후 시점 새벽의 혈맹이 해산한 뒤, 처음으로 다시 모인 건 사베네어 지역의 어느 유적지 앞이었다. 선발대는 아실과 혈맹의 원년 멤버인 세 현자, 후발대는 에스티니앙과 쌍둥이, 그라하 티아로 나뉘었다. 링크셸이 먹통일 경우를 대비해 어떤 식으로 신호를 주고받을지 #파판14드림 #FF14드림 #에스빛전 #에스히카 13 3 [FF14/로드톨라] 은화 한 닢 이 온기가 아니었으면 모를 경험이 또다시 슈톨라의 손에 은화 한 닢처럼 쥐어졌다. 원본 썰 : * 툿친 제어님네 드림컾 로드X야 슈톨라입니다~. 제 탐라 은방울꽃 드림을 담당하고 계심() * 이전하신 계정에서 핑-과 퐁-이 있었는데, 갑자기 계시를 받아 후다닥. * 제 멋대로 설정을 낑겨넣은 것도 있을텐데, 제어님께서 어 아니에요 하면 바로 빠지고 수정됩니다 * 쓰다보니 배경적으로 6.0 효월 이후 어드메가 될 듯 합니다. 공간적인 배경 #FF14 #파판14 #야슈톨라 #로드톨라 38 1 《누명, 기억, 시간》 엘빈진 썰 #누명_쓴_진_심문하는_엘빈 타임라인 9.1.1.1 848년. 테네만에게서 벗어나고, 코츠버(설정2)에게서도 벗어나고. 그로부터 몇 달 뒤… 나름대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나 싶었는데 엘빈과 진이 아니꼽기도하고 테네만처럼 은근 진을 탐내던 높으신 분들(지방 귀족, 왕정 의회 의원들)이 수작을 부림. 죽기 직전인 환자(아니면 높으신 분들이 멀쩡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