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es, and again Ashes, and again 3 异邦人的画室 by 이방 2024.05.31 4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Ashes, and again 총 7개의 포스트 이전글 Ashes, and again 2 다음글 Ashes, and again 3.5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섹못방 호우 근데 이제 ‘베타 x 알파’ 를 곁들인 #호시X우지 #수위주의 #호우 #순훈 #영뾰 #셉페스 #섹못방 26 황금가지(The Golden Bough) - 04화 꼭 필요한 사람 * 트위터(@12_ria_12) 지참금결혼썰을 기반으로 일부 내용과 설정이 수정 및 보완되었습니다. * 지참금(신부의 집안에서 신랑의 집안으로 결혼을 위해 보내는 물질적 재산) 제도가 주요 설정으로 나오며, 이로 인한 폭력 및 살인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사전에 피해 가 주세요. * 알파오메가 세계관을 활용하였습니다. . . . #쿱정 #CJ #쿱스정한 #솔부 #한솔승관 #알오물 #세븐틴 #셉페스 #SVT 10 성인 신혼부부라 죄송합니다 EP. 04 형 같은 소리하고 미끄러졌네 #쿱정 #CJ #쿱스정한 #셉페스 #SVT #세븐틴 44 성인 게동배우 호우 텀 배우가 너무 느끼면 촬영 쉬었다 다시 찍는다며? #호시X우지 #수위주의 #호우 #순훈 #영뾰 #셉페스 #게동배우 23 고요 심포니 01 옆으로 브이를 한 채로 다른 손의 검지를 사이에 찔러 넣으세요 [압구정동 000번지 17, 301호] [2시까지. 늦지도 말고, 빨리 가지도 말고.] [말 퍼질까 봐 협회 아니고 개인적으로 구한 거니까 성질머리 죽여.] [준비 잘해. 제대하고 첫 복귀작에서도 발연기 소리 듣지 말자] 실장이 던진 주소에 매니저가 차를 세웠다. 낮은 빌딩이 좁은 골목골목에 즐비한 원룸촌이었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낮은 건물 계단을 올라 #민원 #셉페스 #미넌 #민규원우 29 2 [웆밍] Christmas Carol 크리스마스 기념 “지훈아. 캐럴 하나만 쓰자, 아니. 써 주라.” “아니, 형. 갑자기 무슨 캐럴이야.” “야 훈아, 한 번만, 한 번만 부탁할게. 응?” 최근 가장 잘 나가는 프로듀서 이지훈(a.k.a 우지)은 어느 겨울 아침 아는 형님의 눈물겨운 부탁과 마주해야 했다. 캐럴이라니. 크리스마스 얼마 남았다고 갑자기 캐럴을 써 달래. 지훈이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면 또 모르 #웆밍 #우지민규 #우지 #민규 #셉페스 #이형제 공존불가능사건 윤정한 전원우 디스맨 아.내가가는길을너는절대로가지않겠지.나역시도네가가는길을가지않을거고.너와나는미래와과거꿈과현실이라네가있는현실에는내가설수없고내가있는현실에는네가설수없으니.너는나를보고미련하다고무시하고나는너를보면냉혈한이라고욕하지.과거를걷지못하는너는허무하고미래를보지못하는나는고립될테니내가보기에는너나나나같은존재이지만너는그렇게생각하지는않을거야.너는네가옳은일을하고있다고믿고있겠지.네가정의 #셉페스 #윤정한 #전원우 #전윤 #주간창작_6월_3주차 11 Ashes, and again 1 ♪KING PRINCESS - I Hate Myself, I Want To Party 준은 분위기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었다. 모두가 준을 기대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설레는 얼굴을 한 채 다가왔다가 자신이 원하던 상대가 아님을 깨닫자마자 돌아서서 인파 속으로 사라졌다. 아아, 이래서 오기 싫다고 한 건데. 준은 한숨을 크게 내쉬고 고개를 숙였다. 거절 #잇휘 #셉페스 1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