戒의 해체 (1) 예샤오 취미 by 편 2024.01.3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봄 꽃이 피면 너와 함께 보러가자......2 왕샤오. 불치병환자 와 의사 의 이야기 확실히, 쓰러져버린 오늘 왕이보는 아침부터 상태가 그닥 안녕하진 못했다.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였다. 사실 몇일전부터 계속 피곤이 몰려왔었다.그러나, 왕이보는 이 사실을 알거든 분명히 걱정을 쏟아지게 해댈터인 샤오잔을 위해, 그가 조금이라도 쉬었으면 싶어서, 구태여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였다. 관리를 잘 함에도 아주 약간의 외부적인 요인이 #왕샤오 #알페스 #시한부 28 월하향 月下香 2 황자비 왕이보 x 황자 샤오잔 · Fan fiction. 실제 인물들과 전혀 관계x - 2 - 「 초여름 달빛 아래, 향기로이 당신이 피었지요 」 부드러운 바람이 불었다. 날은 여일하고 사근한 바람은 꽃잎을 안아 살랑이니, 바야흐로 묘영당의 후원에도 봄이 한창이었다. 춘풍이 저를 달래려는가. 마음이 소란함에도 몸은 나른하게 풀어져, 샤오잔의 긴 속눈 #동양풍 #bjyx #대장군x황자 #BL #황궁물 #왕샤오 47 one's first love-0 나페스하는 이야기 *왕샤오 RPS 글입니다. 꺄아아악- 여러 명의 목소리와 카메라 셔터음이 끝없이 울려댔다. 그 목소리들 사이에서 낮으면서도 묵직한 음성이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쟌거-!! 디디 아이니-!!!!” 오늘도 어김없이 울려 퍼지는 목소리에 샤오잔은 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소리가 난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리고는 눈가를 사르르 접으며, 손을 흔들어주었다 #첫사랑 #왕이보 #샤오잔 #왕샤오 #bjyx #rps #나페스 #주간창작_6월_1주차 135 1 월하향 月下香 1 황자비 왕이보 x 황자 샤오잔 월하향 月下香 -1- 황자의 비(妃)를 자비(子妃)로 들이라. 황제는 제 손으로 직접 대운국(大云國)의 어린 황자에게 홍사로 두른 칙서를 내렸다. 본디 강골을 타고나 백전불패의 명장이었던 황제도 나이 앞엔 패배할 수밖에 없었으니, 혹 마지막 유지가 될지도 모를 일이라. 황제의 목소리는 전에 없이 낮고 단호하였다. 뜻밖의 칙 #동양풍 #bjyx #대장군x황자 #BL #황궁물 #왕샤오 46 성인 [BG3] 발더스게이트3 1회차 플레이 타래 (1막 : 황야, 언더다크편) 1막 스포일러 주의! #폭력성 #발더스게이트3 #섹드립 #스포일러 19 [빵준] 喪失 (結) 상실:desiderium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본가도, 숙소도, 성준수와 함께 살던 집도 아닌. 새하얀 천장. 삐─삐─삐─. 일정한 속도로 울리는 기계 소리가 들렸다. 온 몸이 뻐근했다. 위를 향해 고정된 시야를 겨우 돌렸다. 주렁주렁 늘어진 링거 줄, 정적을 채우고 있는 바이털 사인 장치, 불편한 병실 침대. 전영중은 이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애썼다. #빵준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30 1 [진화랑] 썰 모음 8 뎁진화랑진 1개, 진화랑 2개. 2023년 9월 27일 연성. 1. 데빌이 진의 몸에서 떨어져 나간 후 마치 봉제 인형마냥 작아진 미니 데빌을 주운 화랑으로 뎁진화랑진. (미니 데빌 사이즈는 바비인형 정도? 이 연성은 썰 모음에서만 풀 것 같은 느낌) 에. 화랑의 입에서 평상시라면 절대로 나오지 않을 당황스러운 소리가 흘러나왔다. 모든 것이 끝나고 진의 안에 있던 데빌도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진 스스로도 더 이상 제 25 [해리드레] 너를 위해서. Happy Christmas! "너 그거 알아?" "뭐." "요즘 호그와트에서 말포이랑 한 번도 안 자본 슬리데린 여학생이 없대." "걔가, 뭐 그렇겠지. 슬리데린이잖아." "그래서, 말포이네 아빠가 지금 노발대발하고 있다나." "근데 그게 왜?" "그런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맨날 놀러 다니다가, 몇 달 전부터 끊었다잖아." "뭐? 뭐 때문에." "요즘, 말포이랑 포터랑 같이 있는 #해리포터 #해리드레 #드레른 #드레리 #드레이코 #해리 #해공말수 #팬창작 #해리왼 #2차 #해포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