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준 유료 빵준 / 올바르게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 13218자 / 수갑, 안대 소재 / 적폐뽕빨물 NEW GROUND by 혜성 2024.06.28 36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빵준 총 33개의 포스트 이전글 빵준 / 십년 전의 연인과 ♡♡ 12865자 / 22살 영중 x 32살 준수 섹못방 / 적폐 뽕빨 다음글 빵준 / 작아진 연인을 괴롭히는 방법 약 15316자 / 미니미로 작아진 준수.. 미니 준수를 영중이가 면봉으로 괴롭히는 내용 / 개적폐 뽕빨주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상뱅썰 귀신이 잘 꼬이는 박병찬 그러나 운동신경도 운도 너무너무 좋은 나머지 기가 막히게 그 모든 개수작들을 쇽쇽 피해감. 막 위에서 화분 떨어지는데 어 고양이. 하고 멈춰섰다가 피하고 계단에서 밀치려고 하는데 어라 신발끈... 하고 슉여서 귀신만 슝하고 날라간다거나 시합 방해하려고 했는데 걍 너무 빨라서 귀신이 어버법. 함.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상호 #병찬 #상호병찬 #상뱅 269 8 [종뱅]같이 사는 중 가비지타임 | 최종수X박병찬 ※ 프로농구선수 사귀는 종이뱅이의 일상 ※ 시간 순서가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몇 편 더 추가 될 예정(아마도) ※ 현재까지 약 1만 2천자 갈색머리 종수는 소파에 앉아 스마트 텔레비전으로 연결한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농구경기를 보고 있었다. 곧 도어락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띡띡 울렸다. 박병찬이다. 종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 쪽으로 걸어간다. 그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수병찬 #종뱅 A Hard Day to Die 1 종로 혜화동에는 작은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하나 있다. 업력 7년의 G&T ENT. 30년 된 낡은 상가건물 3층에 자리 잡고, 소속 연예인은 무명 모델 이하율 하나다. 출근하지 않는 사장 한 명 아래로 영업 겸 대외업무 겸 총무 겸 회계 겸 겸 겸...... 맡은 업무가 과중한 다재다능 팔방미인 김동주가 그의 매니저를 맡고 있었다. "그럼 씨발아, 청소는 #빵준 #가비지타임 168 1 꿈이 다 그렇지... 상호병찬 깜빡. 눈을 감았다 뜬다. 병찬은 습관적으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익숙한 공간이었다. 글쎄? 익숙하다고 느낄 뿐, 실제로 어떤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꿈이란 게 원래 그러니까. 병찬은 자각몽을 자주 꾸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 장소에서만큼은 꿈이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이 장소는 지금의 병찬의 인식 상 예전 부연중 체육관이었기 때문에. 입고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상호병찬 #상뱅 25 2 [준쫑] 단문 이능력물 ! 이거 다음 내용 https://penxle.com/the_finalnumber/1100529637 숲은 나무가 빽빽하게 서 있어서 밤눈이 밝지 않으면 제대로 걸어다니기 힘들었다. 성준수가 길을 찾을 수 있었던 건 암흑에 익숙한 군인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순전히 감이었다. 최종수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날이 밝을 때까지 숲을 헤맸을 테고, 어쩌면 #최종수 #성준수 #준수종수 #준쫑 106 3 성인 준수른 백업 1 공백포함 19,213자 #준수른 #준른 #빵준 #뱅준 #휘쭌 #국쭌 #몹쭌 #폭력성 #약물_범죄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빵준] Anti-inertia 영중->준수->농구 (날조많음) (23.03.11) 너는 관성을 거스른다. 나는 이곳에 정지해 있고, 너는 가속도를 받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클러치 샷에 자원하며 손을 든 그날로부터, 부산을 지나, 3점슛 라인 밖으로, 그리고 결승전까지. 그렇게 우리 사이의 거리는 점점 벌어지기만 한다. Anti-inertia in·er·tia [ ɪ|nɜːrʃə ] 1. 무력; 타성 2. 관 #가비지타임 #빵준 #영중준수 28 1 종상 백업 알림창에 가끔 내가 이런 걸 그렸다고? 싶은 게 생겨서 잊기 전에 백업을. 이번 포스팅은 몰아서 올리는 거다 보니 사족이 좀 있어서 글 포스트를 빌릴게요🥺 이 아래부터 그림을 이어그리기 시작한 듯... 지하철 종상 두번째 장은 엽서로 만드느라 디테일이 추가되었네요. 햄 덕수궁 돌담길 같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말 있는 거 알아요?그딴 걸 믿냐?아뇨ㅋㅋ 이러고 #가비지타임 #종상 #종수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