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ANG 늦장. 오리지널, 어느날의 주말 아침. 사랑하는 너에게 by 29 2024.02.15 1 0 0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JIKANG 총 8개의 포스트 이전글 믿음. 마피아AU, 조직 영연 하지와 조직 귀곡문 강화도. 다음글 피자. 오리지널, 어느 금요일의 저녁 메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외출복 (1) 손님을 만나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장소로 외출할 때 입는 옷.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이지만 셔츠와 하의를 제외, 약간씩 차이가 있다. 주로 겨울에 착용. 진은 이것도 썩 좋아하진 않지만 정복보다는 편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착용하고 있다. 앞머리 또한 동일하게 눈을 덮지만 만나는 상대에 따라 한쪽을 넘기기도 한다. #드림 그리스 희극적 아이러니 히프노스 드림 신은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도 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건 물고기가 새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었고, 그렇기에 양쪽 다 자신들의 몰이해를 특별히 부끄러워하지도 한탄하지도 않았지. 신화시대의 그리스에선 이 이질감은 그야말로 상식이나 다름없었으며, 오히려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불경(不敬)한 #하데스 #Hades #히프노스 #드림 마주침 G20 초반부 새롭게 태어난 주신의 검에게. 톨비쉬의 말에는 기묘한 힘이 있었다. 그의 어조는 평이했고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그 속에 스민 결의와 믿음은 몇백 년을 벼려 온 곧은 검에 비할 수 있었다. 베르다미어는 세 사람에게 둘러싸여 조금 웃었던 것 같다. 오랜만의 웃음소리였다. 스스로 ‘오래되었다’라고 헤아릴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이멘 마하의 뒷골목에 #팬창작 #마비노기 #드림 #카즈밀레 13 CM ; 갈증과 약속 카즈밀레 - 오리지널 밀레시안 묘사 주의. - 카즈밀레지만 커플링 요소는 상당히 소프트합니다. - 쓰다가 한번 날려먹은 걸 꾸역꾸역 다시 쓴 거라서 완성도가 좀 떨어집니다... 흐릿한 붉은 눈동자에 느릿하게 빛이 들었다 사라졌다. 벌써 몇 시간째의 교전인지 알 수 없었다. 시체들은 끝없이 땅에서 솟아났고 눈 먼 사도는 주인 없는 비석을 세웠다. V는 주변의 소리 #마비노기 #카즈윈 #카즈밀레 #약간의_어두운_내면_묘사 #드림 7 [조인송연] Wheel of Fortune 첫업로드: 2021.12.09. 포스타입 세상에서 숨길 수 없는 것은 두 가지 - 재채기와 사랑이라고 흔히들 말하지만, 조인 字 자효에 한해서는 전자 한 가지만이 해당할 뿐이라고 조조군에 속한 전부가 단언할 수 있었다. 가끔은 한술 더 떠서 "조인은 사실 커다란 바위에 일만 번 기도를 올려 태어난 인조인간이라 재채기도 하지 않는다"며 어리숙한 병사들을 놀려먹는 이도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우스갯소 #삼국지톡 #드림 #조인 3 01. 로사벨라 비스콘티 반장이 슬리데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었다. 창립자는 살라자르 슬레데린이고, 창립 이념부터 기숙사 유령 (아까 전에 보았던 피투성이 유령이 슬리데린의 기숙사 유령이었다. 피투성이 남작.) 등등……. 기본적으로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얘기부터, 슬리데린의 위대한 인물들까지. 사소한 모든 것까지 세세히 슬리데린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로사벨라는 물을 #해리포터 #친친세대 #드림 #삼각관계 6 [하이큐] 너의 청결도가 보여 장르가 잘못된 것 같다. SNS 중독자인 미야 아츠무는 경기 피드백이 끝나기 무섭게 핸드폰을 집어들어 제 이름을 적어 검색했다. 변명하자면 꼭 자신에 대한 이야기만을 검색해보려는 취지는 아니였다. 내적 변명을 하며 블랙자칼이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훑어 내려가던 그의 눈에 흥미로운 사진이 하나 들어왔다. #블랙자칼 #사쿠사 등의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보며 키득거리던 그는 캐비 #너의_청결도가_보여 #사쿠사_키요오미 #리브_다비 #사쿠사x리브 #하이큐 #사쿠사 #드림 9 에단 이것저것 입덕(2021)부터 드림까지, 현시점까지 그린거(~24.1.22) 생각보다 그린게 많지 않다 레전드 게으름뱅이... 2021 0113 파일명: 소장고소 이게 언월피 첫 연성?이자 지금의 오너캐(도마뱀) 자리잡기 시작했던거였는듯 이땐 언월피만 있었고 드림주(에단) 만들고 놀다가... 좀 나중에 후속작 찰인언 나오면서... 더욱 처돌기 시작함 하지만 소장님을 사랑하게 된 일에 한 줌 후회도 없어... #에단 #소장 #에단소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