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바다에서 루루리 by rururarariri 2024.06.09 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우주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다음글 연주실에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먼 거리를 지나 온 해 멀리 가지 않아도 돼, 내가 너의 태양이 될 테니. 색은 산란하는 것이다. 흡수된 빛은 보이지 않으니 산란하는 것만을 인간의 눈이 잡아내는 것이다. 단지 그 뿐인 것에 인류는 왜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그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는지, 그래서 색을 보지 못하는 이들을 비참하게 만드는지. 어째서 색의 상실이 그토록, 그토록…. [ 먼 거리를 지나 온 해 ] : 멀리 가지 않아도 돼, 내가 너의 태양이 될 테니 #주간창작_6월_1주차 7 [창작 캐릭터 세계관]모두바니 행성 2022년 11월 그림 모두바니는 바니사우루스들이 살고 있는 행성입니다. 모두바니에서 태어난 모든 생물들은 바니사우루스처럼 토끼같은 생김새인 것이 특징입니다. #창작 #창작그림 #창작캐릭터 #창작세계관 #우주 #토끼 #행성 4 스펙트럼 분석: 분해능 향상의 이론과 실제 스펙트럼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시료가 어떤 파장의 빛을 잘 흡수하는지를 관찰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파장의 빛을 하나씩 전부 쬐어보면 된다. 그렇다면 모든 파장의 빛을 어떻게 하나씩 쪼일 수 있을까? 그건 우리 과학자가 생각해봐야 할 일이지. 인간들은 좋은 두뇌를 모아 백색광에 담긴 수많은 파장을 분리하는 방법을 궁리했다. 처음으로 떠오른 것 #주간창작_6월_1주차 20 1 무지개 같은 호모로맨틱 에이섹슈얼. 그게 뭔데? 그런 게 있어, 아무튼 레즈 그런 거야. 아~ 그거랑은 달라? 응, 여자랑 사귀고는 싶지만 자고 싶지는 않아. 그럼 너 X자야? 그건 아니고. 에이, 네가 아직…… “남자를 못 만나 봐서 그래.”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먹어 보지도 않은 반숙 계란후라이를 눈 앞에 두고 ‘나는 완숙만 먹어.’ 하는 행위와 다 #주간창작_6월_1주차 54 KKZK 글리프 주간창작 챌린지 6월 1주차-무지개 무지개 비가 개었던 그 날의 하늘을 카키자키는 올려다보았다. 또렷한 무지개가 맑은 하늘에 길을 남기고 있었다. 빨강, 주황…. 위에서 아래로 색을 셈하던 카키자키는 그것을 전부 다 세고 나서야 고개를 내렸다. 빨강, 주황…. 두 가지의 색이 머리속에서 미처 다 세어지지 않아서 되뇌였다. 빨강은 히어로의 색이니까. 모 만화에서 그런 말을 하던 주인공을 떠올렸 #월드트리거 #주간창작_6월_1주차 26 여행 무지개 #주간창작_6월_1주차 14 무지한 개의 알록달록한 하루 6월 1주차 주제: 무지개 무지한 개는 탁월하게 무지할수록 두터운 신임을 얻는다. “서류 몇 장이었어?” “4장.” “오호.” 그로 말할 것 같으면 한 조폭 조직의 심부름꾼으로, 긴급도는 떨어지지만 보안상 너무나 중요하여 텔레그램으로로 전송할 수 없는 서류나 사진, 대화내역 따위를 배달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가 이 일을 맡게 된 것은 글을 읽을 수 없기 때문인데도 보안이 너무나 #글리프 #글리프_이벤트 #주간창작_6월_1주차 10 무지개 주간 창작 챌린지 글리프 주간 창작 챌린지 1주차 무지개 이런 짧은 단어 하나로 주제잡고 그림 그리는거 엄청 오랜만이라서 재밌었다. #주간창작_6월_1주차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