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문대청려] 무대가 끝난 후에 2024.04.21 어나스테 발행/ 비밀번호: 본문 가장 마지막 단어 유영(流影) by 세르크 2024.09.14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문대청려] 알레르기 대소동 비밀번호(13글자): 후기 가장 마지막 단어를 영자판으로 두고 한글로 쓰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봉길화림] 들판에 봄이 오듯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함께하리라 생각했던 이들에게는 버려졌을지라도, 자신을 ‘우리’라 부르는 이가 있다. * 말머리는 저렇게 열었지만 ncp에 가깝습니다. !!!과거 완전 날조!!! 첫만남 피셜 떴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읽기 전에 썼습니다…… 기억이 더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날조하는 것이지만 회차를 돌지 못했으므로 소소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序. 주마등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건 무속인이 아니더라도 쉽사리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봉길은 이를 #파묘 #봉길화림 #날조 217 2 1 작전과 안도 청우문대, 캠퍼스 판타지, 작전과 착각과 바람 청우문대 18회 전력: 인어 엔딩이 모호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하, 겨우 떼어놨네.” 인간의 키를 훌쩍 뛰어넘는 깊은 바다 속 어딘가. 그곳에서 박문대는 거칠게 뛰어드느라 아직 공기가 방울방울 매달린 꼬리를 대강 흔들었다. 바닷물에 푸르게 물든 햇빛이 희미하게 꼬리의 비늘에 맞닿으며 은은한 빛을 뿜었다. 그런 꼬리를 살랑거리며, 박문대는 아 #데못죽 #청우문대 27 4 존재의 행복 청우문대, 하나하키AU 박문대가 이상을 느낀 것은 초겨울의 어느 맑은 날이었다. 과음의 대가로 찾아오는 지독한 토기와도 같은 느낌. 메슥거리는 속을 붙잡고 화장실의 문을 잠근 직후, 박문대는 치밀어오르는 토기에 한참 동안 변기를 붙잡았다. 눈을 감고 심호흡하며 쓰라린 속을 다스리던 박문대는, 입 안으로 시큼함이 올라오는 대신 달콤한 향이 난다는 것을 깨닫고는 눈을 떴다. #데못죽 #청우문대 44 [데못죽] Note (1) 논컾 | 백룸에 떨어진 문대+청려 *백룸 소재 주의 *밀실, 크리처 등 공포 분위기 주의 *큰달 이후 *조아라 동시 연재 Note: DAY 1 지평선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온통 하얗다. 남자의 검은 구두코가 지면과 벽면 간 경계를 수놓는다. 툭, 뭉툭한 음이 지면을 박차 허공에 매달린다. 가시거리 안에 보이는 것이라곤 흰 전경뿐이다. 남자는 개의치 않고 수놓은 경계를 허물어 흰 #데못죽 #논컾 #문대 #청려 #테스타 #브이틱 48 序 데못죽 유진래빈 AU *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현상, 장소는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각종 설정 역시 깊은 조사와 명확한 고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읽는 데 주의를 요합니다. * * 序 - 幻 - 煥 - 還 - 널 - 喚 순입니다. 낡은 아파트 복도에 어느 순간 작은 흥얼거림이 스며들었다. 걸음걸음 점점 더 소리가 가까워지는가 싶더니 뒤이어 해 드리운 복도 #유진래빈 #데못죽 #윶랩 31 2 다섯번째 계절 01. 즉위 *십이국기 AU (개변 有) 한갓진 손길로 서고를 훑어내리고는 있으나 맹세코, 뭇 학생들의 열망처럼 미래 걱정 없이 학문만 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더는 직업 걱정이 없는 것도 맞고 현재 한가로운 것도 맞지만, 이렇게 반박할 수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이런 게 아니라고. 이 또한 제법 배부른 소리임에는 다름이 없었지만 조건을 하나 붙 #문엋 #문대청려 73 7 [문대의 체험Vlog : 가보자GO!] TeSTAR 박문대의 자체제작 콘텐츠 공백기가 길 때 문대가 가장 콘텐츠 많이 주는데, 자체제작으로 직접 편집까지 해서 주는 거. 어쨌든 메인이 문대니까, [문대의 체험log : 가보자GO!] 였으면. 가장 처음은 문대가 필라테스 체험해보는 거. 평소에 운동이라곤 피티 아니면 집에서 간간히 하는 플랭크정도인데, 이세진의 취미를 체험해보기 위한 거임. 근데 좌세진 우아현으로 동갑즈가 나오게 된 #데못죽 21 트위터 썰 백업 3 21. 씻고 나온 청우 (청우문대) 류청우랑 박문대 사귀는 사이였고, 같이 씻은 적은 셀 수도 없이 많은데(콘서트나 연습 등이 끝나고 공용샤워실 이용할 때) 불꺼진 방에 딸린 욕실에서 문 열리면서 습기와 같이 나오는 거 보고 새삼 반하는 거 보고 싶음. 류청우 씻고 흰 트에 편한 바지 입고선 머리 털면서 나왔는데 그 모습 멍하니 보다가 정신 차리려고 볼 챱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박문대 #문대른 #청우문대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