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문대청려] 알레르기 대소동 비밀번호(13글자): 후기 가장 마지막 단어를 영자판으로 두고 한글로 쓰기 유영(流影) by 세르크 2024.08.25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문대청려] 행복의 색은 노란색 비밀번호(숫자6글자): 본문의 마지막 문장의 단어 글자 수를 띄어쓰기대로 나열 다음글 [문대청려] 무대가 끝난 후에 2024.04.21 어나스테 발행/ 비밀번호: 본문 가장 마지막 단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청우건우] sweetie, honey, baby 대학생 류청우 X 직장인 류건우 회지 유료발행 23년 아이소에서 발행한 청우건우 회지 'sweetie, honey, baby' 의 유료발행입니다. (아래는 미리보기입니다) #1 : Sweet home 끄응, 류청우는 자꾸만 감겨오는 눈을 무시하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이제 막 잠에서 깬 자신의 모습과는 다르게, 피곤한 얼굴로 급하게 셔츠 단추를 채우고 넥타이를 매는 류건우의 모습이 눈에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데못죽 #류청우 #박문대 #류건우 #청우문대 #청우건우 52 [데못죽] Note (2) 논컾 | 백룸에 떨어진 문대+청려 *1화 https://penxle.com/tica_soildragon_s/738935308 *백룸 소재 주의 *밀실, 화재 소재 주의 *삽화 O 체력이 평균 이상이라 자부하는 아이돌 둘이 근육통을 호소할 쯤 방황의 수확을 거두었다. 그들이 당도한 곳은 한 걸음만 앞서 나가도 내부가 훤히 보이는 샛길이 아니었다. 길이 열 개 정도 뚫린데다 길 하나하 #데못죽 #논컾 #문대 #청려 #테스타 #브이틱 #기타 76 러뷰어a의 배세진 생일 보내는 법 2월 7일 00:00분 오늘은 명실 명부 1군의 아이돌, 테스타 배세진의 생일이다. 이 배세진의 생일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오늘을 끝내주게 보내기 위해! 그동안의 일을 몰아서 하고, 연차를 쓰기 위해 그의 영상을 보면서 야근까지 마다하지않았던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있는 데한민국의 어느 러뷰어a였다. 그런 와중에도 착실하게 sns에서 배세진 #데못죽 #배세진 39 2 존재의 행복 청우문대, 하나하키AU 박문대가 이상을 느낀 것은 초겨울의 어느 맑은 날이었다. 과음의 대가로 찾아오는 지독한 토기와도 같은 느낌. 메슥거리는 속을 붙잡고 화장실의 문을 잠근 직후, 박문대는 치밀어오르는 토기에 한참 동안 변기를 붙잡았다. 눈을 감고 심호흡하며 쓰라린 속을 다스리던 박문대는, 입 안으로 시큼함이 올라오는 대신 달콤한 향이 난다는 것을 깨닫고는 눈을 떴다. #데못죽 #청우문대 44 [데못죽] Note (1) 논컾 | 백룸에 떨어진 문대+청려 *백룸 소재 주의 *밀실, 크리처 등 공포 분위기 주의 *큰달 이후 *조아라 동시 연재 Note: DAY 1 지평선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온통 하얗다. 남자의 검은 구두코가 지면과 벽면 간 경계를 수놓는다. 툭, 뭉툭한 음이 지면을 박차 허공에 매달린다. 가시거리 안에 보이는 것이라곤 흰 전경뿐이다. 남자는 개의치 않고 수놓은 경계를 허물어 흰 #데못죽 #논컾 #문대 #청려 #테스타 #브이틱 48 [청우문대] (전력) 취중진담 제5회 전력 '취중진담 ' 으로 전력 참여합니다. “문대야.” “예.” “좋아해.” 멤버들 주량 질문에 가장 먼저 언급되는 류청우가 답지 않게 잔뜩 취해서 데리러 오라고 연락을 해대는 통에 내려갔더니, 마주한 건 숙소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벤치에서 몸을 가두지도 못하고 있는 취객 하나였다. 이건 류청우가 아니라 취객이다. 박문대는 그룹 리더이자 연장자를 보고 다소 불손한 생각을 했다. “형, 일어날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청우문대 #청우문대전력 67 1 Space Time 02 나는 어쩌면 너를 만나려고 이 우주로 왔는지도 몰라, 차유진. 작중 곤충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곤충 묘사가 껄끄러우시다면 열람시 주의 바랍니다.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데못죽 #차유진 #김래빈 #유진래빈 #윶랩 #곤충 10 [엋문/청려문대] 반쪽짜리 인어 박문대 물갈퀴가 있는 팔과 발, 비늘이 돋아난 몸. 인어라기엔 꼬리가 없고 사람이라기엔 비늘이 돋아난 존재가 박문대였다. 심해까지도 자유롭게 오가는 평범한 인어들과 달리 자신은 인어들의 거주지까지는 들어가지만 한번씩 물 밖으로 나와 숨을 쉬어줘야 했다. 그렇다고 물 밖에서 계속 숨을 쉴 수 있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녔다. 그는 결국 인어였으므로 물 밖 #데못죽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박문대 #신재현 #청려 #엋문 #청려문대 #류건우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