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19금 썰(7) Figging 総心 by 천파복슬 2024.04.24 10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썰 총 41개의 포스트 이전글 19금 썰(6) 겨드랑이털 다음글 19금 썰(8) 고양이 플레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CM ; 어쩌다 그렇게 되셨나요 카즈밀레 필리버스터 - 그러게나 말입니다. - 트위터에서 타래로 작성한 바 있는, 어째서 카즈밀레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페어의 이야기는 어떠한지를 정리해서 옮긴 포스트입니다. - G25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 오리지널 밀레시안 설정 주의. 헤드 캐논 주의. 개인 드림 서사 주의. 아무튼 다 주의. - 그러게나 말입니다... 0. 서문 시작하기에 앞서 왜 #마비노기 #카즈윈 #밀레시안 #카즈밀레 #스포일러 #드림 40 《누명, 기억, 시간》 엘빈진 썰 #누명_쓴_진_심문하는_엘빈 타임라인 9.1.1.1 848년. 테네만에게서 벗어나고, 코츠버(설정2)에게서도 벗어나고. 그로부터 몇 달 뒤… 나름대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나 싶었는데 엘빈과 진이 아니꼽기도하고 테네만처럼 은근 진을 탐내던 높으신 분들(지방 귀족, 왕정 의회 의원들)이 수작을 부림. 죽기 직전인 환자(아니면 높으신 분들이 멀쩡한 #드림 [타키아카]이유, 이해, 이어 트레이너실 에어컨이 고장나서 (구)과학준비실에서 지내는 이야기 * 해당 글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캐릭터 '아그네스 타키온'와 2차 창작 드림주 캐릭터인 '모로보시 아카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드림에 대해 잘 모르거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 혹은 '아그네스 타키온' 트레이너 드림 연성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해당 글을 읽는 걸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공백 미포함 6,947자 눈이 뻑뻑하다. 피 #드림 10 [마이유리] 저주 ※천축/관동사변 유리나 생존 IF, 범천(타케미치 타임리프 이전) 시점. 약한 납치/살인/감금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잿빛 가득한 아지트에 적막과 냉기가 감돈다. 간부들은 자리를 비키겠다며 나간지 한참이었고, 싸늘하고 공허한 공간에 남아있는 약간의 온기는 오직 마이키와 유리나, 두 사람만의 것이었다. 아니, 반대로 냉기를 더하는 것은 그 온기를 가진 두 #도리벤드림 #드림 #HL드림 #사노만지로 #마이키 #약물_범죄 #폭력성 따끔따끔 루크 헌트 드림 “아이렌 군, 그 상처는?” “예?” “거기. 손등의 상처 말이야.” 루크의 말에 제 양쪽 손등을 살펴본 아이렌은 작게 탄식했다. 전혀 눈치채지 못했는데, 오른쪽 손등에 작은 생채기가 생겨있었다. 새빨간 선을 따라 눈동자를 굴린 아이렌은 분명 가볍게 손을 쥐었다 펴보았다. 다행스럽게 피는 나지 않았지만, 상처를 의식하니 어쩐지 따끔따끔해서 곤란했다.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루크_헌트 #드림 30일 드림 챌린지 ⛓️ 오키타 소고 / 🐶 카나에 유리 DAY 1. 드림을 판 계기 : 고라치 이새끼가 미츠바를 죽였어요. 저는 미츠바를 살렸을 뿐이에요. DAY 2. 중심이 되는 키워드/상징 : 따지자면 석양. 제가 노을을 좋아해서 유리도 노을을 좋아하는 설정이 있는데, 소고의 눈 색을 파란색/빨간색 중에서 빨간색으로 정했기 때문에...반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습니다. DAY 3. 상대의 첫인상과 현 인 #드림 #銀魂 #은혼 #오키타_소고 #카나에_유리 #소고유리 #総心 29 쏟아지는 장대비 러기 붓치 드림 속담이라는 건 지역의 색이 강하게 드러나는 법이다. 나라마다 비슷한 의미의 속담은 있을지언정 완전히 똑같은 속담이 없는 것도, 분명 말이란 문화의 주축이자 지역을 묶는 보이지 않는 끈이 되어주기 때문이 아닐까. ‘이 세계에는 비에 쫄딱 젖은 사람을 뭐라고 부르려나.’ 제 고향에는 ‘물에 빠진 생쥐 꼴’이라고 말하는데, 여기도 아마 비슷한 말이 있지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러기_붓치 #드림 살아가는 것에는 많은 기술이 필요하다 쟈밀 바이퍼 드림 ‘좋아, 이만 돌아갈까.’ 신발 가게를 나오는 쟈밀은 들고 있는 쇼핑백을 고쳐 들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외출 후 시간이 그리 많이 지나지 않았지만 애초에 학교를 나선 시간이 늦어서일까. 중천에 떠 있던 해는 이제 수평선에 거의 닿을 만큼 기울어져 있었다. 이대로라면 돌아가서 바로 저녁 준비를 해야겠지. 그래도 부사감으로서 해야 할 일은 오전에 전 #드림 #트위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