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푸른색 첫번째 여명 by M1R0 2023.12.13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추락 | 개인 연습작 어렸을 때부터 겁이 없었다. 주사를 맞는 것도, 혼자 귀신의 집을 들어가는 것도, 높은 곳에 올라가 소인국이 된 지상을 바라보는 것도, 성혁에게는 모두 쉬운 일이었다. 높은 곳은 특히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학창 시절에는 옥상 열쇠를 선생님이 아니면 성혁이 관리할 정도로 높은 곳에 진심이었다. 직업을 선택할 즈음에는 ‘고공작업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부 #추락 #개인작 #연습 #고공작업자 1 땅을 위하여 | 개인 연습작 “우리의 손에서 푸른 싹을 틔울 땅을 위하여!” 지구가 ’푸른 행성‘이라는 것도 모두 옛날 옛적 동화 속 이야기였다. 과거의 사람이 미래였던 지금을 경험한다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게 틀림없었다. 푸른 대지가 사라진 지금, 세상은 미약한 숨을 뱉으며 간신히 살아있는 땅을 찾아 다녔다. 간신히 땅을 찾아도 상황은 희망적이지 않았다. 갓난아기처럼 숨을 뱉고 있지만 #개인작 #연습 #아포칼립스 #땅을_위하여 2 일기장 01 1인칭 / 전지적 작가 / 3인칭 관찰자 1인칭. 최근 고민이 있다. 나흘 전부터 시작한 공모전에 노출 수준과 클릭율, 각종 지표가 예상을 한참 밑돌고 있다. 내가 웹소설 작가로서 살겠다고 마음 먹은지 얼마나 되었을까.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완결 작품 하나 없이 쓰다 관둔 글이 한둘이 아니었다. 물론, 글을 쓰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그렇게 다양한 글을 접하고 써보질 않아서 #일기장 #연습 1 녹음 파일 025: 순간을 반영구적으로 보존하기 ㅋ님 실제 커미션 / 3인칭 지정 오마카세 / 1차, 현대 일본, 스토리텔링 성격 有 녹음 파일 025: 순간을 반영구적으로 보존하기 241107 실제 커미션 ―그러고 보니, N 군은 장신구가 없네? 소란한 식당에서 간신히 상대에게 닿은 말이었다. 제 몫의 스키야키에서 두부를 집던 N은 의아한 듯 고개를 기울였다. 뭐……없기는 하지? 그런 건 왜 묻느냐는 듯 의아한 목소리에 도리어 발화자가 호들갑을 떤다. 성인 된 지가 한참인 1 [원겸] 진심 眞心 원겸 밖에 쓰지 못할 이야기가 있어서... 199x년의 조각글... (2024.03.07) - 석민에게. 안녕, 석민아. 여기는 아직 추운 겨울이야.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있다 할 지라도, 당장 경칩이 곧 이기에 결국은 봄이 올 걸 모두 알고 있어. 네가 도착한 그곳에는 이미 일찍 당도한 봄이 있을 거라 생각해. 네게 그것이 봄이 아니라 하더라도, 언젠가는 네게 봄이 왔으면 좋겠다. 사실 이 편지를 쓰기 전까지 많 #원겸 27 성인 air so sweet 암굴왕 드림 | 쩌리 님 커미션 :P #FGO #페그오 #암굴왕 #커미션 [레그아샤] Auror Aysha ⓒ카렌(@K__Charactor) 씨 연교 #레그아샤 수평선은 어디로 어글리후드 네임드 5인 Non-CP 2020.09.13 포스타입 연성 백업 어글리후드 여름 합작 참여작 “보스, 우리는 피서 안 갑니까?” “그럴 여유 없다.” 피콕의 물음에 답하는 제니퍼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피콕은 잠시 실망했다는 듯 축 처진 표정을 지었지만, 곧 납득했다. 다른 세 사람의 의견도 동일했다. 네임드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상, 피서 같은 것은 그 #어글리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