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샤테디] 상실에 대하여 [한 : 다시 그리는 시간 / 중 : 시공중적회여인 드림 연성] 부엉이가 헤엄치면 첨부엉첨부엉 by 부엉이 2024.08.05 15 1 1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컾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1 다음글 [로샤테디시헌] 상실에 대하여 2 [한 : 다시 그리는 시간/ 빛과 밤의 사랑 드림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상실에 대하여3 [한 : 다시 그리는 시간/ 빛과 밤의 사랑 드림] 나는 다짐한 그대로 집에 오자마자 빌어 처먹을 결혼반지를 빼냈다. 가지고 왔던 작은 가방에 반지를 그대로 쑤셔 박고 가방도 방 어딘가에 집어 던져버렸다. 이제 로샤와의 기억은 모두 잊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바로 집을 나와 집에 들일 가구들을 고르고 외박했다. 그 후, 가구가 전부 집에 들어오고 난 뒤부터 집 - 도서관 - 공원 - 카페- 집 생활을 반복했다 #드림컾 4 2 1 [HL]여름 조각 제5인격 - 곡예사 HL 드림 페어 : ㅇㄹ님 무료 리퀘스트 샘플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닮은 하늘이 계절을 증명하듯 온기를 쏟아낸다. 매미 소리가 창공을 찢어놓고 하얀 햇살이 눈 앞을 가리는 시기. 한여름의 얼굴이란 이리도 잔인한 표정을 짓고 있었나. 페퍼는 시계(視界)에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듯, 그저 시선을 앞으로 고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더위가 그녀의 침묵을 깨는 바람에 잠깐이나마 시선이 흔들리고 만다. “. #곡예사 #제5인격 #헤테로 #로맨스 #드림 #드림컾 #단편 #소설 #글 #페퍼 #여름 #풋풋한 #썰기반 14 [HL]성인식 2차 HL 드림 페어 : ㄷㅇㅇㅇ님 무료 리퀘스트 샘플 올해의 마지막 해가 저물었다. 좋은 곳에 데려가 주겠다며 C가 K를 대뜸 호텔 최상층의 최고급 레스토랑으로 데려가더니, 선물이라며 눈 앞에 펼쳐진 야경을 고갯짓으로 가리켰다. 평소의 그의 모습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세련되고 고급진 느낌의 서프라이즈였다. 아니, 평소의 그가 세련되지 않았다는 건 딱히 아니지만... K는 식탁 위에 놓인 요리와 술을 물끄 #드림 #드림컾 #HL #헤테로 #로맨스 #단편 #소설 #글 #성숙한 #애정 #지위차 20 아프니까 청춘이다 원찬 ♪ 사람또사람 - 문제의 시작 아, 진짜 덥다. 전원우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쳐냈다. 다리는 절뚝절뚝, 손에는 한쪽 신발이 든 비닐봉지가 달랑달랑, 땀은 삐질삐질. 난리도 아니었다. 어디 교수가 그랬다던데,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청춘 참 가혹하구나. 전원우는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판정을 받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새벽에 동기들과 가볍게 #원찬 16 [천아공/NCP] 레고 조각과 작은 범고래 천재 아이돌의 연예계 공략법 2차 창작, 온라온 중심 백업 :: 2021. 05 전력 90분 참가, 주제 [반지] 멍한 기분이었다. 초점을 놓친 카메라가 찍는 풍경을 눈으로 대신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흐린 윤곽 탓에 시선이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이곳저곳으로 분산됐다. 사람과 사물의 경계가 흐렸다. 무엇을 보고 있는지조차도 잊어버리고 관성적으로 눈을 껌뻑거렸다. #천아공 #천재아이돌의연예계공략법 #온라온 사막, 숲, 초원 (下) [번외] 어느 지망생의 시점. BGM 칠보시티에서 맞이하는 주말 아침은 고향집에서 보내는 주말보다 훨씬 생기가 돌고 바쁘기도 바빴다. 전날 바람개비숲을 빠져나온 카말라는 칠보시티의 포켓몬 센터를 지나쳐서 외곽 부근의 꽃집으로 향했고, 그 곳에서 하룻밤 신세를 진 뒤 숙박비라는 명목으로 자진하여 꽃다발을 포장하는 일을 돕고 있었다. 꽃집을 운영하는 부부는 먼 곳에서 놀러 온 딸의 3 말미암아 감정은 산화되어 사먕 bgm: The Weeknd, Ariana Grande- Die For You(Remix) → https://youtu.be/YQ-qToZUybM?si=Js5HwL1CkAEbQ3AB 센티넬인 동시에 가이드인 지영은 멀티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센터에 말 그대로 개처럼 굴려지고 있었다. 애초에 웬만한 임무가 아닌 이상, 휴식을 취하면 어느 정도 자가 가 8 3 펀데일 목가 에스빛전 -주의: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 특정 빛전 묘사 있음 / 원인 없는 시간여행 날조 아실은 낯선 흙냄새가 나는 곳에서 눈을 떴다. 하늘에는 구름이 흐르고 있었고, 가까운 데서 양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자리에서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완만한 산비탈에 자리한 목초지였다. 고향에서도, 에오르제아에서도 본 적 없는 풀이 불어오는 바람에 산들거렸다. #파판14드림 #FF14드림 #에스빛전 #에스히카 #BL #파판14 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