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T 드림썰 모음 트위스테 드림썰 백업 025 2021. 11. 03. ~ 2021. 12. 19. 맹수조련사와 왕자놈 by 태미 2024.02.20 7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TWST 드림썰 모음 총 25개의 포스트 이전글 트위스테 드림썰 백업 024 2021. 09. 30. ~ 2021. 11. 02.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조각글 - 24년 4월 ⛓️ 오키타 소고 / 🐶 카나에 유리 하연의 시 추천 언제나 믿는 하얀이픽 우울증 고치는 유리 같기도 하고 소고가 죽은 IF썰의 유리같기도 해서 이중으로 좋구만··· 저는 오소고 캐빌딩 당시 요시자와 료 소고를 접했고 그래서 오소고는 요료입니다 네··· 유리가 잘생김에 홀리기도 했습니다 유리의 인식 변화 오, 잘생겼다 -> 잘생겼는데 되게 띠껍다 -> 얘 뭐지? -> 얘 왜 주기적으로 이상 #銀魂 #은혼 #오키타_소고 #카나에_유리 #소고유리 #드림 #総心 6 에우리디케는 손을 뻗었고 데못죽 신재현 드림 | 403회차 이후의 이야기 넌 내가 지옥에서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고 너를 향해 손을 뻗어 간청한다고 해도 열어주지 않을 사람이란걸 알아. 그러니까, 내가 만약 지옥에서 돌아온다면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마. 나도 열어주지 않을 거야. 너는 단지 내가 그 자리에서 미련 없이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돼⋯⋯. 라고, 어느 날의 유시하가 말했다. 지나치게 단조롭고 지나가는 안부나 오늘 자 #드림 #재현시하 57 2 회고 아주 가끔 악몽을 꾼다. 변함없는 악몽을. 과로한 날에는 악몽을 꾸었다. 밖에서 오래 걸은 날, 팔이 저릴 만큼 체력 단련을 한 날, 글이 이어지지 않아 두통을 끌어안고 책상 앞에서 버틴 날에는. 그래도 예전 세계에서처럼 자고 싶어도 못 자는 결함은 없다. 눈만 감아도, 잠에 들지 않아도 허리가 아프고 옛 생각에 괴로워하며 이불을 끌어안고 그저 잡념이 사라질 때까지 버티고 또 버티다, 해가 뜨면 눈 #꿈왕국 #알프레드 #알프아이 #드림 6 조각썰 모음 (1) *툿 백업이라 글이 조각나있습니다 세피 머리털 원래도 부들부들 끝판왕인데 외출한다고 옷 바꾸고 머리에 향유 발라서 쫙쫙 펴면 거의 무슨 트리트먼트 광고처럼 될듯... 바닷사람에게서 나올 수 없는 극상의 머리털...... *크오썰임 세피어르 정도의 특이성이면... 엔텔레케이아의 혼이 환생한거라 별 너머와도 소통 할 수 있..긴 한데 다른 자매들도 이젠 죄 다 환생체들이라 그렇게 #드림 작은 계약자에게 사랑을 주세요 아줄 아셴그로토 드림 * 쯔무스테 이벤트 기반 꼬물꼬물. 자그마한 손이 움직일 때마다 메모지 한 장 정도 크기의 황금색 문서에 알아볼 수 없는 글자들이 수놓아진다. 아이렌은 진지한 얼굴로 계약서를 쓰고 있는 아줄의 쯔무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지어버렸다. 제가 모르는 언어라서 뭐라고 쓰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저렇게나 열심히 꼬물거리며 글씨를 쓰고 있는 게 어찌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아줄_아셴그로토 #드림 [명동젠틀맨 드림주] 독고 강 독고 강 / 54세 서태화보다 머리 반 개 정도가 커서 심해원과 키가 비슷하다. 다만 체격은 심해원보다 더 큼. 건설 쪽에 손대고 있는 조폭두목. 재개발 철거를 반대하는 주민들을 제압하고 강제로 철거하는 일을 의뢰 받아 하거나, 재개발 지역 주민들에게 입주권을 사서 되파는 딱지 장사를 많이 한다. 별똥마을 철거 건으로 의뢰를 받아 늦은 시간에 부하들을 끌 #드림주 #명동젠틀맨 #드림 11 4.3 그들의 행복한 결말 (下) 행복만 남기를 약속 시각을 보니 아직 애매하게 시간이 남아서, 루리는 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기로 했다. 듬성듬성한 인터뷰로 비어버린 분량을 무슨 얘기로 채울지가 걱정이니, 그것을 고민하면서 말이다. 결과적으로 필요 없는 걱정이었지만. “어머, 손님이 있었네요.” “루리 씨?” “아, 이분이 오늘 온다던 그 가수분…?” 타냐가 방금 자리를 비운 것을 봤으니 역시 텅 #드림 #패러디 1 변심 bll 드림 “무지개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고 계신가요?” “뭐?” 이사기가 딱 죽기 직전까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을 때, 아이젠은 태연하게 말을 걸었다. 과연 ‘걸었다’인지 ‘시작했다’인지는 모르겠다만, 이사기는 본능처럼 착실하게 그에 대답해주었다. 아이젠이 뜬금없이 저를 방해하는 것이 한두번인가. 이젠 시답잖은 질문을 듣는 것도 훈련의 일종이 되었다. 탕, 총소리같은 #주간창작_6월_1주차 #드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