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에레 그림 이것저것 일단 엡에레 찍기 아주평범한일요일 by 펭 2023.12.12 88 6 0 신기하다~!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HL #OC #자컾 #헤테로 ..+ 3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5화. 균열 (2) 1차 HL 자캐 CP 주현여루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였다. 덕분에 여름인데도 조금은 싸한 공기 체온을 얼리고 있었다. 몇 번째인지 모를 미팅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기분 나쁘게 내리는 비 때문에 차도 운전을 조심스럽게 하는 터라 귀가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참이다. ──오래지 않아 지나갈 환상통이라 했다. 아니, 헛소리였다. 나는 사랑에 관한 명언이라며 지껄이던 어느 방구 #거미둥지 #여름비내리는저택 #채주현 #권여루 #주현여루 #헤테로 #로맨스 #웹소설 #소설 #집착 2 [HL]불안과 오해 집이 없어 - 백은영 HL 드림 페어 : P***님 연성 교환 샘플 살아가면서 후회를 참 많이도 했더랬다. 이때 이랬으면 좋았을 걸, 저 때는 그런 선택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지만, 과거를 반추하며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생각해보면 후회투성이인 인생이었으나, 앞으로 걸어갈 길이 더 많이 남았기에. 홍민재는 미련을 두지 않았다. 더 완벽해지면 되는 일이었다 #집이없어 #백은영 #홍민재 #은영민재 #드림 #헤테로 #로맨스 #단편 #소설 #글 #집착 #어리광 #노을 11 성기사X사탄 AU 자컾 로그 / 도윤주원 교황이 지배하는 계급사회에서 추앙받는 직업 중 하나인 성기사. 탁월한 성력을 타고나야하며 그와 동시에 근력도 단단히 길러야하는 직업. 그리고 그 중에서도 성검을 뽑은 도윤은 기사단의 단장을 맡고 있었다. 단장이 죽으면 그의 무덤 옆에 꽂혀 다음 단장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게 된다는 성검을 뽑은 어린 도윤은 빠르게 성기사의 길을 걸었고 그 외의 것은 그에 #자컾 #OCC #도윤주원 3 [DAI] 심문관F의 기억 #드래곤에이지인퀴지션 #인퀴지터 #OC #라벨란 6 [에쉴서월] Rogue 시멘트 도로가 산을 끼고 구불구불 뻗어갔다. 차체가 바람을 절삭하며 내달렸다. 가로등조차 충분히 밝지 않은 길. 사람이 걸어 다녀선 안 될 곳에 두 명의 그림자가 전조등 빛에 길었다 짧았다. 또 한 대의 차가 강풍을 일으켰다. X는 그 풀에 휘날린 장발을 신경질적으로 귀 뒤로 넘겼다. 곧 그론 모자라단 마음이 든 듯 머리끈을 꺼내 들더니 한 손으로 팍 쥐어 #에쉴서월 #폭력성 #빌런에유 #1차 #서월 #자컾 #에쉴 #X 4 [PoE] 주시자I 프로필 1편 설정 이름: 이스테리토스 성별: 남성 종족: 백색 엘프(글람펠렌) 출신: 웬딩 화이트 직업: 와엘의 사제 배경: 신비주의자 배경 "영혼이 같다고 해서 꼭 같은 사람으로 취급해야 할까요?" 어디 가서 함부로 형언하기 힘든 신비한 심령 현상을 겪은 후, 그는 영혼과 죽음에 대해 지나치게 독자적인 가치관을 지니게 되었다. 리머간드의 신앙이 절대적인 웬딩 #필라스오브이터니티 #OC #주시자 5 그 신에게서 벗어나는 방법 3화(1) 3-1. 넌 뭐야? “어이. 넌 뭐야? 일어나.입 돌아간다.” 그레이스의 말에 놀란 토끼눈을 한 하인델이 허둥지둥 털고 일어나 머쓱하게 인사를 건넸다. “아, 안녕하세요! 저, 하인델이라고 합니다. 그… 신관이고요!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레이스님? 하하…” 악의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어리숙함에 그레이스는 몹시 당황스러웠다. 세상에 자길 죽이겠다고 방심시키려던 놈 #그_신에게서_벗어나는_방법 #그레이스 #1차 #OC #판타지 #성장 #혁명 #신화 4 잊혀진 관계 마비노기: ■■■■의 이야기 *스포일러: G1~G25 *‘선대 주인공 밀레시안’의 관점을 서술한 글입니다. *독백체입니다. *6월 4일차 챌린지 ‘잊혀진 OOO’ 주제를 다룹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이멘 마하의 근위대장, 아이던이라고 합니다.” 초면인 상대에게 습관대로 뱉었을 뿐일 인삿말인데도, 그것이 어디가 우습다고 밀레시안은 빙그레 웃었다. 근엄한 낯빛에 의아함이 스치는 얼굴을 #마비노기 #주간창작_6월_4주차 #OC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