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상수리나무 아래 ~2019. 2차 창작 by clip 2023.12.15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2차창작 #상수리나무아래 이전글 던전밥 ~(아마)2019. 다음글 스티븐 유니버스 ~(아마)2019.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광마환생 5화 “잠깐 얼굴만 보면 된다니까.” “아무리 그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하면 돼.” “자리에 안 계신다니까요?” “그럼 기다리지 뭐.” “자꾸 이러시면…….” “무슨 일인가?” 경비가 무언가 조처를 하려던 차에 등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말을 잘랐다. 더불어 자신과 실랑이 하던 이가 경직된 얼굴로 제 너머를 향해 #광마회귀 #2차창작 #현대환생AU 14 [더지아스더지] 태양 아래 가장 짙은 그림자 (2) 성가신 녀석의 곁을 지키기 뇌 안에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올챙이를 없애버리기 위해 시작된 이 끔찍하고 기괴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가 점점 늘어났다. 조용히 잘 웃고, 종종 멍한 표정을 짓는 음유시인 녀석은 신기하게도 사람을 잘 모았다. 누군가를 유혹하는 매력을 겨루는 대회가 있다면 아스타리온은 그 분야의 챔피언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음유시인의이 발휘하는 매력은 술집에서 취한 상대를 #발더스게이트3 #더지아스더지 #가내더지아스타리온 #2차창작 #아스타리온 #디온아스디온 115 3 [마도조사&진정령][망기무선] 보름달 밤 꿈 그대④ 다른 건 믿지 마. 내 심장소리를, 들어.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였어. 난 너를 믿었는데." 야렵대회 당일, 대회장인 백봉산 중턱에 모인 참가자들 앞에서 남망기는 참가자들의 무사 귀환과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를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본시 제관의 예복은 면사로 된 복면을 착용해야 했기에 남망기는 위무선에게 정체를 들킬 걱정 없이 예식을 치를 수 있었다. 제례가 끝난 후 황제의 짧은 격려 #마도조사 #진정령 #망기무선 #망무 #BL #2차창작 광마환생 6화 이자하는 둘을 따라 웃으며 아연하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는 묘한 감정을 느꼈다. 기억해봤자 좋을 게 없다는 임소백의 말이 머릿속에 맴돈다. 현생에서 행복을 찾은 자들. 두 번째 생에서 느껴본 감각을 떠올렸다. 추억이 추억으로 대체되는 느낌. 마주한 현실이 충만하다고 느낄 때 과거의 기억은 빛이 바래고 만다. 하지만. 이자하는 생각했다. 그는 망각을 깊이 #광마회귀 #2차창작 #현대환생AU 14 믿겠어요? 히지오키 ※ 주의! 살해 및 시체 유기에 대한 내용이 존재합니다. 21년 7월 24일에 게시했던 [히지오키] 별로 기대하는 게 없음을 다시 썼습니다. 그런 이유로… 플롯이 겹칩니다. 핏자국인지 페인트 자국인지 모를 것들이 군데군데 묻어있는 거대한 삽의 손잡이에 오키타는 검테이프를 말고 있다. 손톱 새에 낀 것과 똑같이 젖은 모래 알갱이가 발밑에 빼곡하게 #히지오키 #팬창작 #2차창작 #은혼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66 광마환생 13화 근무를 마치고 퇴근할 때가 되어서야 모용백은 깨달았다. 그는 이자하에게 연락처를 주었지만 이자하의 것은 받지 않았다. 퇴근할 채비를 하던 그는 문득 그 자리에서 ‘하오문 태권도’를 검색해봤다. 해당하는 이름의 태권도는 전국에 한 곳뿐이었다. “역시 유일무이하다니까.” 모용백은 소리 내어 웃으면서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된 하오문 태권도의 전화번호를 저장했 #광마회귀 #2차창작 #현대환생AU 17 [주술회전X하이큐] 이세계 트립기 2021.07 연재작, 연중, 리메이크X_ 백업 -작품소개글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만나버렸다. 다른 차원에서 잘 먹고 잘 살아있어야 할 친구들을. 이거, 꿈인가? [트립/역트립/일상물/힐링물/사시스세대] #패러디 #하이큐 #주술회전 #2차창작 80 [슬램덩크] 창백한 크리스마스 30대 후반의 우성명헌이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중에 재활 겸 썼는데... 25일을 넘겨버렸네요 죄송 (딱콩 주의: 야한 묘사는 거의 없지만 성행위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이 정도는 성인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전연령 공개로 해둡니다 정우성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은 아니지만, 우성은 겨울에 늘 바빴었다. 농구는 콜드 게임 따위가 없는 #우성명헌 #글 #2차창작 #BL #슬램덩크 #정우성 #이명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