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수이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잖아 모두가 적으로 보일때도 복슬이와 빡빡이 by 복빡이 2023.12.13 30 1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종수이규 #쫑규 #가비지타임 이전글 [종수이규] 낙서1 23.12.10 다음글 [종수이규] 친구를 '좋아해'로 저장했다가 들켰다. 어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월 15일 240214 발렌타인데이 기념 쟁준 / 준짝쟁 쟁짝준 쌍방짝사랑 태양이 높이 뜬 낮, 교실로 들이치는 햇빛에 준수가 눈을 떴다. 습관적으로 시계를 본 준수가 아직 점심시간이 되긴 멀었다는 걸 확인하고는, 다시 책상에 엎드리려 자세를 잡았다. 팔에 얼굴을 묻고 잠들려는 그때, 준수의 오른쪽 팔꿈치에 무언가 닿는 것이 느껴졌다. 책상 모서리 끄트머리에 간신히 걸친 물건이었다. ‘...?’ 다시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그건 #쟁준 #진재유 #재유준수 #재유x준수 #성준수 #가비지타임 #준짝쟁 #쟁짝준 163 1 Kill the Love 센티넬가이드AU * 폭력 묘사, 신체 훼손, 자살 표현 등 주의 23.12.02 빵준온 무료배포 센티넬의 능력에도 상성은 존재한다. 거목을 일으키는 능력이 불 앞에 무력하고, 거센 칼바람이 산사태를 막지 못하듯. 때문에 센티넬의 등급은 능력의 크기뿐만 아니라 상성을 얼마나 타느냐로도 등급이 정해진다. 하여간 줄 세우기 좋아하는 나라다. 능력이 생기면 감사합니다, #빵준 #가비지타임 92 종수의 육아일기 下 현관의 센서 등이 켜졌다. 어둑한 집안에 스포트라이트처럼 켜진 불빛이 종수를 비추었다. 벗은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방으로 향했다. 있어 봐, 밥 줄게. 송을 침대에 두고 인형을 안긴 후, 집 곳곳의 등을 환히 켜며 주방으로 가 분유를 준비했다. 아기의 먹을 걸 준비하는 데에는 익숙해지려면 아직 멀었는지 잘하는 듯싶다가도 물과 분유의 비율을 맞출 때는 다 #가비지타임 #최종수 7 성인 [가비지타임/규쫑] 야한 짓과 수면의 상관관계 - 下 [完]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3 성인 [뱅상준] KILL THIS LOVE 웹 발행 #가비지타임 #박병찬 #성준수 #기상호 #뱅상 #준상 #뱅상준 #강압적인_성행위 #폭력 #욕설 171 성인 [가비지타임/규쫑] 이런 게 좋아? - 完 - 결혼 1주년 맞이 색시신랑 규쫑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10 [뱅상] 바이커 크러쉬드 양키에유 썰백업 순한 맛으로 먹으려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가상의 도시 가상의 국가여야함 아무튼 무법지대에 가깝고 그로인해 경찰 치안보다 갱단 치안에 기대서 생활해야하는 대형 슬럼 도시 배경 자체는 디트로이트랑 비슷하려나 사유 : 본진 중 하나인 디비휴 배경이 디트로이트 시라 묘사하기 편해서 상호는 사람들 틈에 섞이기 위해서 빨간 스카쟌에 마스크를 하고 최대한 건달처럼 #병찬상호 #뱅상 #가비지타임 34 1 정여원 서사 과거사부터 첫만남까지 외관적으로는 검은 머리카락과 눈동자 모두 푸르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눈동자에는 붉은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입 다물고 있으면 순한 인상의 미인…인데, 입이 많이 거칠어요! 준수만 합니다. 성격에 좀 하자가 있고 혼자 사는 느낌이라 주변에서 다가오기도 어려워해요. 외동딸. 어릴 때는 제법 풍족하게 사는 편이었습니다. 꽤 어린 시절이었는데도 가족들과 먼 곳 #가비지타임 #드림 #주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