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winJin ::Other:: 《주접커미션-06》 커미션 신청본 달 달 무슨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by HaNDaL 2024.07.12 ⓒ프로주접러 카테고리 #기타 페어 #그 외 추가태그 #드림 컬렉션 ErwinJin ::Other::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이야기 | 주접, 감상, 캐해 커미션 총 12개의 포스트 이전글 《주접커미션-05》 커미션 신청본 다음글 《주접커미션-07》 커미션 신청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사이퍼즈] [OC/카인레나] 보라색 허파 - 1화 폐부에 꽃가루가 드글드글 들어찼다. 보라색 허파 대체로 죽음에 대한 상상은 실제와 거리가 있기 마련이었고 그건 H도 마찬가지였다. 최근 들어 숨을 옥죄이는 기침이 참 고통스러웠다. H는 호흡을 삼키며 그대로 숨이 멎는 상상을 해보곤 했는데, 덕분에 숨을 몰아쉬는 버릇이 생겼다. H는 기침을 삼켜 숨을 참고 다시 내쉬었다. 술집에서 만났던 청년(그러니까 이글 홀든)은 H에게 투덜거리듯 타박을 #사이퍼즈 #카인_스타이거 #레나 #이글_홀든 #카인레나 #사망_암시 #추락사 #짝사랑 #OC #드림 #총성과하모니카 #헤르만_유르겐_슈라이어 18 호기심 디어 크로울리 드림 * 창작 마법 학교(여학교)가 나오는 글입니다. 단언컨대, 명문 마법사 양성 학교인 코벤 유니버시티 칼리지는 창립 이래로 단 한 번도 얌전한 아가씨들을 위한 학교였던 적이 없었다. 지느니 죽는 걸 선택하고, 누가 뭐라고 하든 제 고집대로 살아갈 소녀들을 위한 학교. 성격이 얌전할 수는 있어도 가슴 속에는 야망과 의지의 검을 품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디어_크로울리 #드림 《무관출신 문관 엘빈x호위무사 진 조선AU》 엘빈진 썰 오늘도 급발진 ㄹㅈㄷ 적폐 조선 AU로 전 무관출신 문관 엘빈x호위무사 진 보고싶다 원래 나라에서 이름을 날리던 무관이었지만 전쟁터에서 오른팔을 잃고 문관으로 바꾼......... 맛있는데 근데 진이 인외인 것은 포기할 수 없음 조선시대니까 용 같은거였으면 좋겠다. 산책 나갔다가 산에서 다친 용 발견하고 치료해주는 엘빈... 조선 AU로는 빈이라고 #드림 안드로이드는 떡볶이의 꿈을 꾸는가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억 단위 연봉의 최종수가 만든 규리로이드는 상당히 최첨단이라 비행 능력 옵션까지 달려있어. 농구 코트에서 날고 기는 최종수도 3미터 골대 찍는 게 겨우인데 걔는 종수가 그렇게 뛰어도 닿지 않는 곳까지 날 수 있어. 이제 덩크하고 싶을 때 종수가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우습게도 아쉬운 건 최종수라 빤히 바라보고 있으면, 시선을 감지한 기체가 눈썹을 늘어트리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40 14일의 추억, 10월 편 제이드 리치 드림 * 트친과 하는 1년 장기 프로젝트(https://1yearcollabo2.creatorlink.net) 에 제출한 작품입니다. “선배, 이게 뭐예요?” 아이렌은 모스트로 라운지의 바(Bar) 테이블 위에 줄지어 놓인 병을 가리켰다. 불투명한 병에 붙은 라벨에 인쇄된 글자의 폰트가 고급스럽다. 음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글자 아래, 오두막과 농부로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제이드_리치 #드림 마주침 G20 초반부 새롭게 태어난 주신의 검에게. 톨비쉬의 말에는 기묘한 힘이 있었다. 그의 어조는 평이했고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그 속에 스민 결의와 믿음은 몇백 년을 벼려 온 곧은 검에 비할 수 있었다. 베르다미어는 세 사람에게 둘러싸여 조금 웃었던 것 같다. 오랜만의 웃음소리였다. 스스로 ‘오래되었다’라고 헤아릴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이멘 마하의 뒷골목에 #팬창작 #마비노기 #드림 #카즈밀레 13 심해 속 시선 02 플로이드 리치 드림 범인 색출 작업은 생각만큼 잘되지 않았다. 의심 가는 사람은 있어도 확실한 물증이 없는 한 고발은 불가능했고, 물증을 잡기에는 용의자가 너무 재빠르고 영악했다. 그야말로 제대로 풀리는 것이 없는 학교생활, 아니, 이(異)세계 생활이 아닌가. ‘그래도 원래 세계보다는 나을지도….’ 낙천적이라 할 것도 없지만, 자신은 어떻게든 일을 처리해 내는 재주가 #드림 #트위스테 36 사랑의 연장선일 것들 이치류 *쿠로코의 농구 이마요시 쇼이치 BL 드림 “당분간 라이브 안 한다고?” “응.” 이마요시가 걸음을 멈춘 채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나가미를 바라보았다. 멎어버린 걸음에 두 걸음 정도 더 걷던 나가미가 뒤를 돌아 조금 뒤에 서서 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남자 쪽으로 다시 걸음을 두 걸음 옮겨 다가갔다. 왜 그렇게 쳐다보고 있어? “아니, 갑자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