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2차 창작 단편 모음 [스타트렉/NCP] 스팍이 SOS 신호를 감지했을 땐 이미 하루가 지나있었다. 캐릭터 사망 주의 망상주의공간 by 킴쓔 2023.12.13 보기 전 주의사항 #사망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스타트렉 2차 창작 단편 모음 총 7개의 포스트 이전글 [커크스팍] 하필이면 벌칸인을 사랑한 남자 다음글 [스타트렉/NCP] 그 함장의 매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나이테NAITE 아토 하루키 중심 논커플링 재록본. 세포신곡 온리전 「지고천 연구소 온라인 입교설명회」 참가 회지의 유료 발행 게시글입니다. (※24.10.09 무료로 전환) 인포 목업 제작 썬칩님(@sunchip_reiji) ※실물 회지와 일부 편집의 차이가 있으나 내용은 동일합니다※ ※특정 단편을 읽고 싶으신 경우 결제 후 단편 제목을 검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샘플 페이지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utterflybox.postype.com/post/10718867 ※본 회지는 2024년 10 #세포신곡 #아토하루키 #올캐러 #재록본 15 [GL]나의 아이 1차 GL 자캐 페어 : 4**님 연성 교환 샘플 1980년, 일본. 동아시아 전체적으로 유난히 냉해 피해가 심각하던 해였다. 여름임에도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아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했다. 이 해의 의학적인 면을 살펴보자면, 천연두가 종말을 고한 기념비적인 해이기도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후 이상으로 인해 새천년의 시대인 21세기를 맞이하기 전에 지구가 멸망할 거라며 수군대곤 했다. 후지와라 아키 #백합 #자컾 #단편 #소설 #아키아이 #후지와라아키라 #토코샤아이 #글 #1차 #현대 #안드로이드 #AU 10 별의 어미 (2) 주의 : 본 작에는 방사능 피폭의 증상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 사망과 부패 과정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는 떠났고 나는 남겨졌다. △ 나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일주일? 한 달? 아니, 그렇게 길게 가지는 못 할 것이다. 고작해야 사나흘 정도가 한계일 것이라고 나 자신도 생각하고 있었다. 끝을 직감한 이후로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기적이라면 기적이겠지. 하지만 나는 못내 이것이 너에 대한 끔찍한 저주라고 생각하고 만다. 네 #백합 #포스트아포칼립스 #SF #단편 #소설 #벌레_징그러움 #기타 #잔인성 13 3 종극의 피그말리온 2011 아, 정말 끔찍한 일이죠. 제가 진작에 녀석을 말렸어야 했어요. 하지만 선생님, 어느 누구도 그 녀석이나 제게 잘못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계속해서 지켜본 저조차도, 이렇게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일이 커지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일을 예 #호러 #단편 #웹소설 #로맨스 17 1 [HL]여름 조각 제5인격 - 곡예사 HL 드림 페어 : ㅇㄹ님 무료 리퀘스트 샘플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닮은 하늘이 계절을 증명하듯 온기를 쏟아낸다. 매미 소리가 창공을 찢어놓고 하얀 햇살이 눈 앞을 가리는 시기. 한여름의 얼굴이란 이리도 잔인한 표정을 짓고 있었나. 페퍼는 시계(視界)에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듯, 그저 시선을 앞으로 고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더위가 그녀의 침묵을 깨는 바람에 잠깐이나마 시선이 흔들리고 만다. “. #곡예사 #제5인격 #헤테로 #로맨스 #드림 #드림컾 #단편 #소설 #글 #페퍼 #여름 #풋풋한 #썰기반 14 [HL]햇살 좋은 날 2차 HL 드림 페어 : ㄷㅇ님 연성 교환 샘플 요코하마에 아침 햇살의 자비가 내려앉기 전, 어느 황혼의 시간대. 어둠 속을 걷는 발랄한 분위기의 소녀가 있었다. 걸음걸이마다 새하얀 말리화 향이 진하게 피어났다. 눈가에는 약간의 졸음기가 달려있었다. 그녀는 총총 걷다 저보다 앞서 걸어가는 남자를 향해 말을 걸었다. “M. 아직 멀었어?” “거의 다 왔어. 그보다, 정말 포트 마피아에 들어올 생각이 #2차 #헤테로 #로맨스 #드림 #단편 #글 #소설 #첫만남 #인사 #약속 5 [HL]불안과 오해 집이 없어 - 백은영 HL 드림 페어 : P***님 연성 교환 샘플 살아가면서 후회를 참 많이도 했더랬다. 이때 이랬으면 좋았을 걸, 저 때는 그런 선택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지만, 과거를 반추하며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생각해보면 후회투성이인 인생이었으나, 앞으로 걸어갈 길이 더 많이 남았기에. 홍민재는 미련을 두지 않았다. 더 완벽해지면 되는 일이었다 #집이없어 #백은영 #홍민재 #은영민재 #드림 #헤테로 #로맨스 #단편 #소설 #글 #집착 #어리광 #노을 11 [막간컾] 가장 오래된 어떤 것 루메르트 오토마이어 ✕ 세오도아 리들 ~너의 영원을 우리의 순간으로~ 본문 공백 포함 9,627자. 공백 제외 7,272자. 세포신곡 본편, DLC, 막간까지 모두 플레이하고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브 함량 높음, 등장인물 일부 성격 날조 주의! 쓰면서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기승전결 개박살 나도 좋아요 라는 분만 읽어주세요 돌낙지세포 님께서 해당 글을 만화로 그려주셨어요~!!! 제발 꼭 읽어주세요 저 승천했어요 #세포신곡 #사망 #루메x세오 #루메르트_오토마이어 #세오도아_리들 26 1